✈️ Tripfolio · 2026. 7. 27.
런던 4박 5일 추천 일정 요약
런던은 고전적인 건축물과 현대적인 문화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4박 5일이라는 시간 동안 효율적으로 둘러보기 위해서는 지역별로 동선을 묶어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래 표는 런던의 핵심 명소들을 하루 단위로 알차게 묶은 추천 일정입니다. 이 동선을 따라 이동하면 대중교통 이용 횟수를 줄여 교통비도 함께 절약할 수 있습니다.
| 일차 | 추천 코스 | 주요 특징 |
|---|
| 1일차 | 런던 도착 & 템스강 산책 | 런던아이와 빅벤 야경 감상으로 여행 시작 |
| 2일차 | 역사와 문화 탐방 | 버킹엄 궁전 교대식 관람 및 대영박물관 투어 |
| 3일차 | 예술과 쇼핑 | 내셔널 갤러리 관람 후 소호 거리와 피카딜리 서커스 탐방 |
| 4일차 | 현대적인 런던 | 타워브릿지 건너기, 테이트 모던 미술관 및 보로우 마켓 식사 |
| 5일차 | 근교 또는 힐링 | 노팅힐 포토벨로 마켓 구경 및 하이드파크 산책 후 출국 준비 |
알뜰 여행자를 위한 런던 교통 팁
런던의 교통비는 세계적으로 높은 편이지만, 몇 가지 규칙만 알면 경비를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현금 대신 컨택리스(Contactless) 카드나 오이스터 카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런던 대중교통은 하루 동안 아무리 많이 타도 일정 금액 이상은 청구되지 않는 '일일 상한제(Daily Cap)'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구역(Zone)을 잘 확인하고 이동하면 교통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Tube) 대신 빨간색 이층 버스를 타면 저렴한 가격에 도시 풍경을 감상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무료로 즐기는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
런던 여행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박물관과 미술관 입장료가 대부분 무료라는 점입니다. 대영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모던, 자연사 박물관 등은 상설 전시를 무료로 개방하고 있어 문화적 호사를 마음껏 누릴 수 있습니다.
무료 입장이라고 해서 예약 없이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고 안전하게 입장하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무료 입장권을 예약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부금 안내 창이 뜨더라도 필수가 아니니 안심하고 예약하셔도 됩니다.
런던 여행 경비 아끼는 식비 절약 노하우
외식 물가가 비싼 런던에서 매 끼니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식비 지출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커집니다. 이럴 때는 현지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형 마트의 '밀딜(Meal Deal)'을 활용해 보세요. 샌드위치나 샐러드, 음료, 간단한 스낵을 묶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또한, 보로우 마켓이나 캠든 마켓 같은 로컬 마켓을 방문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세계 각국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마트나 마켓에서 음식을 포장해 하이드 파크나 세인트 제임스 파크 같은 아름다운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입니다.
추천 일정 한눈에 보기

일차별 색상 동선 · 지도 © OpenStreetMap · OpenFreeMap
Day 1
| 시간 | 일정 | 메모 |
|---|
| 09:00 | 웨스트민스터 브리지 & 빅벤 외관 감상 | - 숙소 인근 도보 이동.
- 빅벤(엘리자베스 타워)과 국회의사당 전경을 브리지 위에서 감상.
- 7월 여름 아침, 맑고 사진 찍기 좋은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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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45 | 점심 — 웨스트민스터 인근 카페 | - 의사당 주변 샌드위치 카페 또는 테이크어웨이.
- 예산 £10~15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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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 | 웨스트민스터 사원 관람 | - 입장료 약 £27.
- 왕실 묘지·코로네이션 의자 등 내부 관람.
- 여름 성수기 줄 대비 아침 일찍 입장 권장.
- 도보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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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국회의사당(팔러먼트 스퀘어) 산책 | - 광장 외부 산책 및 외관 감상.
- 내부 투어는 사전 예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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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저녁 — 사우스뱅크 레스토랑 | - 사우스뱅크 센터 주변 식당가.
- 영국식 펍 또는 다양한 음식 노점.
- 예산 £15~25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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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사우스뱅크 강변 산책 | - 테이트 모던에서 워털루 방향으로 강변 산책로 도보 이동.
- 거리 공연·뷰 즐기기.
- 시원한 강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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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밀레니엄 브리지 도보 건너기 | - 지하철 Jubilee선 Westminster→Southwark 1정거장(약 5분) 또는 도보 약 20분.
- 세인트 폴 방향 북쪽 뷰와 테이트 모던 방향 남쪽 뷰 모두 인상적.
- 여름 햇살에 강 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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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테이트 모던 관람 | - 상설 전시 무료.
- 밀레니엄 브리지 건너 바로 연결.
- 7층 뷰잉 레벨에서 런던 스카이라인 감상 추천.
- 여름 성수기 붐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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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 | 웨스트민스터 / 워털루, 런던 숙소 체크인 | - 4박.
- 사우스뱅크에서 도보 또는 지하철 Jubilee·Northern선으로 워털루/웨스트민스터역 이동 5~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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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 시간 | 일정 |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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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 | 아침 식사 — 카페 인근 조식 | - 숙소 인근 워털루역 근처 프렛어망제 등 카페 체인에서 간단히 해결.
- 런던 7월은 낮 최고 23°C 안팎, 아침엔 가벼운 겉옷 하나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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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45 | 점심 식사 — 버러 마켓 | - 모뉴먼트에서 도보 약 10분, 또는 지하철 Monument→London Bridge 1정거장.
- 7월 월요일~토요일 11:00~17:00 운영(일요일 짧게).
- 전 세계 길거리 음식과 영국 치즈·육류 부스 즐비—예산 £10~15면 충분.
- 여름 야외 마켓 분위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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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5 | 타워 브리지 | - 버러 마켓에서 도보 약 15분.
- 외부 무료 감상, 내부 전시(유리 바닥 보행로 포함) 입장료 약 £12.
- 7월 여름 햇살 아래 템스강 뷰가 가장 아름다운 시즌.
- 도개교 개방 스케줄은 www.towerbridge.org.uk 미리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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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5 | 타워 오브 런던 (런던탑) | - 타워 브리지 북쪽 도보 5분.
- 입장료 약 £33.
- 왕실 보석 전시(Crown Jewels), 화이트 타워, 비피터 가이드 투어 포함.
- 여름 성수기라 줄이 길 수 있으니 사전 온라인 예매 필수.
- 17:30 마감 전 여유 있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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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템스강 산책 & 타워 힐 주변 휴식 | - 런던탑 나와 템스강변 산책로를 따라 서쪽으로 천천히 이동.
- 일몰 전 황금빛 강변 뷰 감상.
- 이 시간 시티 오브 런던 스카이라인과 타워 브리지가 함께 담기는 사진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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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더 모뉴먼트 (런던 대화재 기념탑) | - 입장료 약 £6.
- 311개 계단 오르면 시티 오브 런던 전망 감상.
- 도보 이동권이라 동선에 딱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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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5 | 시티 오브 런던 & 스카이 가든 방향 도보 이동 | - 세인트 폴에서 동쪽으로 도보 약 15~20분.
- 루드게이트 힐→플리트 스트리트 방향으로 걸으며 시티 금융지구 분위기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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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세인트 폴 대성당 | - 워털루역에서 지하철 Jubilee→Central 환승 또는 직접 버스 17번 이용, 약 20분.
- 입장료 약 £23.
- 오전 일찍 방문하면 줄이 짧음.
- 내부 돔 꼭대기 '황금 갤러리'는 계단 528개—체력 여유 있을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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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 | 저녁 식사 — 사우스뱅크 인근 레스토랑 | - 타워 힐에서 지하철 Circle/District선 Tower Hill→Southwark 또는 London Bridge→워털루 방향 버스 이용, 약 20분.
- 사우스뱅크 템스 강변의 레스토랑가에서 저녁.
- 숙소(워털루) 복귀 동선과 자연스럽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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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 | 워털루 숙소 복귀 | - 사우스뱅크~워털루역 도보 약 10분.
- 숙소 도착 20:15 전후, 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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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 시간 | 일정 |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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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 | 아침 식사 — 코벤트 가든 카페 | - 웨스트민스터/워털루 숙소에서 지하철(Jubilee→Piccadilly 또는 Waterloo→Covent Garden 방향) 약 15분.
- 코벤트 가든 인근 클래식 카페.
- 크루아상·에그 메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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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코벤트 가든 마켓 & 거리 공연 관람 | - 애플 마켓(수공예품)과 광장 버스킹 감상.
- 여름 오전이라 혼잡 전 쾌적.
- 가벼운 복장 권장(7월 런던 평균 22°C 내외, 가끔 소나기 대비 얇은 재킷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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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 | 레스터 스퀘어 산책 | - 차이나타운에서 도보 3분.
- 영화 스타 핸드프린트, 광장 분수 감상.
- 여름 야외 좌석 분위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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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5 | 피카딜리 서커스 & 에로스 동상 | - 레스터 스퀘어에서 도보 5분.
- 대형 광고판·에로스 동상 포토스팟.
- 리버티 백화점도 근처(쇼핑 관심 있으면 들러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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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소호 골목 & 카나비 스트리트 쇼핑 | -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도보 7분.
- 트렌디한 독립 숍·스트리트 패션 거리.
- 여름 세일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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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0 | 점심 식사 — 차이나타운 | - 세븐 다이얼스에서 도보 약 10분.
- 게라드 스트리트 일대 딤섬·광둥 요리 식당 다수.
- 평균 £12~18/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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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닐스 야드 & 세븐 다이얼스 골목 탐방 | - 코벤트 가든에서 도보 5분.
- 컬러풀한 골목과 독립 숍 구경.
- 인증샷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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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저녁 식사 — 소호 레스토랑 | - 카나비 스트리트에서 도보 10분.
- 인기 인도 레스토랑, 예약 권장.
- 예산 £20~30/인.
- 저녁 7시 이후 웨이팅 길어지므로 18시 입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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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 | 숙소 복귀 (워털루 방향) | - 코벤트 가든역 → 지하철 Piccadilly선 또는 도보+버스로 워털루 방향 약 15~20분.
- 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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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 시간 | 일정 |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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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 | 아침 식사 | - 노팅힐 게이트 역 인근 카페 이용.
- 튜브 웨스트민스터 → 노팅힐 게이트 약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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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포토벨로 로드 마켓 & 노팅힐 산책 | - 토요일 기준 오전이 가장 북적임.
- 7월 말 여름 날씨(평균 22°C)로 가볍게 입고 출발.
- 골동품·빈티지 숍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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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5 | 점심 식사 | - 케싱턴 가든 내 오랑주리 카페.
- 샌드위치·수프 등 간편식.
- 사전 예약 권장.
- 케싱턴 궁전 바로 옆에 위치해 이동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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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하이드 파크 & 케싱턴 가든 산책 | - 포토벨로 로드에서 도보 15분.
- 롱 워터 호수·다이애나 기념 분수·피터팬 동상 순서로 둘러봄.
- 여름 피크 시즌이라 잔디 위에서 쉬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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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자연사 박물관 | - V&A에서 도보 2분 거리.
- 무료 입장.
- 공룡 골격·지구과학관 인기.
- 여름 관광 성수기라 입장 대기 가능, 16시 이후 다소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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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5 | 저녁 식사 | - 자연사 박물관에서 도보 5분 이내 사우스 켄싱턴 역 주변 레스토랑 이용.
- 이탈리안·브라세리 등 선택지 다양.
- 예산 내 £15~25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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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 |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 | - 케싱턴 가든에서 도보 10분.
- 무료 입장.
- 패션·도자기·가구 등 다양한 컬렉션.
- 여름 성수기 오후는 혼잡하므로 가고 싶은 전시관 미리 파악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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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 | 숙소 복귀 | - 사우스 켄싱턴 역 → 웨스트민스터 역 튜브 서클·디스트릭트 라인 약 15분.
- 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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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 시간 | 일정 |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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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 | 호텔 체크아웃 & 짐 보관 | - 체크아웃 11:00 전에 짐을 맡기고 가볍게 출발.
- 7월 런던은 기온 18~24°C, 가벼운 겉옷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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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아침 식사 | 워털루역 내 카페(Pret a Manger 등)에서 간단히 해결 후 DLR 이동 준비. |
| 09:30 | 그리니치 점심 식사 | - 국립 해양박물관에서 도보 3분.
- 그리니치 마켓 내 다양한 스트리트 푸드(£8~15 내외).
- 야외 좌석 활용, 7월 여름 날씨에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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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 | 국립 해양박물관 관람 | - 커티삭에서 도보 약 5분.
- 무료 입장.
- 세계 최대 해양 박물관, 넬슨 제독 유물·항해 역사 전시.
- 개요 위주로 1시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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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0 | 그리니치 파크 산책 & 스카이라인 전망 | - 천문대 바로 앞 언덕에서 카나리 워프 고층 빌딩 스카이라인 전망 가능.
- 무료.
- 7월 맑은 날 전망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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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그리니치 왕립 천문대 & 본초 자오선 | - 그리니치 마켓에서 공원 언덕 도보 약 10분(오르막).
- 입장료 약 £16.
- 본초 자오선 위에 서는 사진 명소.
- 카메라오브리아·프라임 메리디언 체험.
- 1시간 30분 여유롭게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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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커티삭 범선 관람 | - 세계 유일의 현존 티 클리퍼 범선.
- 입장료 약 £20.
- 7월 성수기 줄 예상, 온라인 예매 권장.
- 약 1시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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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그리니치 이동 | - 워털루역 → 런던 브리지역(National Rail, 약 5분) → London Bridge에서 DLR 탑승 → Cutty Sark역 하차.
- 총 약 40~45분.
- 오이스터카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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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카나리 워프 이동 | - 커티삭 DLR역에서 DLR 탑승 → Canary Wharf역 하차.
- 약 10~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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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 | 저녁 식사 (카나리 워프) | - West India Quay 주변 레스토랑 밀집.
- Wahaca(멕시칸, £15~20) 또는 Hawksmoor(스테이크, 예산 여유 시).
- 이른 저녁으로 대기 없이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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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카나리 워프 스카이라인 & 쇼핑몰 탐방 | - 금융 지구의 현대적 고층 빌딩 군 감상.
- Jubilee Place·Canada Square Park 산책.
- 실내 쇼핑몰(Cabot Place)에서 쇼핑/기념품.
- 무료 야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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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 | 웨스트민스터/워털루 숙소 복귀 | - Canary Wharf역 → Jubilee Line 탑승 → Waterloo역 하차.
- 약 25~30분.
- 짐 찾은 후 공항 이동 또는 숙소 마지막 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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